Collection/En’s Fashion
2019.02.21 12:09

<왕이 된 남자> 배우의 일상 속 STYLE





지금까지 이런 왕이 된 남자는 없었다. 이것은 일상컷인가 광고컷인가.


1. 여진구

하선

이규



2019 SS 컬러리스트에서 트렌드로 떠오르는 옐로 계열의 망고 모히토.

망고 모히토 컬러는 황금빛이 섞인 노란색입니다.

조각같은 진구님의 얼굴에 화사한 망고 모히토 니트는 갑 오브 甲

니트 안에 흰 티셔츠를 덧입으면 실내에서도 포근한 스타이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입으면 목 늘어난 티, 진구님이 입으면 STYLE



창가에서 햇살 받는 올바른 자세. 자태. 내 심장 위태.

헤링본코트와 회색 니트로 아주 평범한 룩을 선보였지만

결론적으로 평범하지 않은 남친룩으로 변신. 

머리를 내려도 절대 내려가지 않은 그의 Aura



와인 브라운 계열의 정장, 마의, 셔츠로

한결같은 잘생김을 보여주는 진구님.

쌀 화환을 좋은 곳에 보내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 한 껏 격식 부리신 진구님.

그의 유일한 흠은 가르마를 곱게 탄 앞머리 



흑백효과를 무색케하는 얼굴 광채효과.

목폴라를 힘껏 올리고 단정한 코트 하나 걸치면

남친짤이 되는건 시간 문제.

진구님 어깨 대략 두 뼘.



2. 이세영

소운



힙한 패션의 이세영 동네 마실룩

롱가디건에 펑퍼즘한 일자 바지에 요즘 트렌드한 굽 높은 운동화

평범한 거울샷이 이렇게 달라 보이는 이유는

세영님이기 때문.



이것은 설정샷인가 setting샷인가.

망고 모히토 색상의 목폴라 니트와 캐쥬얼한 청바지.

그리고 롱코트만 입으면 누구나 길~쭉해 보이지 말입니다 : )

캐주얼한 대학생룩으로 제격!

진구님과 커플 니트는 아니겠지..(feat. 비밀의 방)



고양이 인형 아닙니다. 숨 쉽니다.

유니크한 체크코트를 입고 예쁜 숨을 쉬고 있는 세영님

체크패턴의 팬츠로 탑 바텀을 조화롭게 스타일한 당신은

진정한 '왕이 된 남자의 여자'



세영님은 과자를 좋아하나 봅니다. 코트두요.

블랙롱코트와 캐주얼한 청바지. 아이보리 목폴라티로 포근한 데일리룩을 연출.

여친룩으로 손색 없는 이 STYLE, What about you?

I love you. 



한 번쯤은 롱패딩.

피부톤과 유사한 컬러의 패딩을 착용하여 스트릿의 집중샷을 받기 딱 좋은 스타일.

코토를 고집하던 그녀의 한 번의 일탈은 너무나도 귀엽습니다.



3. 서윤아

선화당



한복을 벗으니 가장 예쁜 배우 (엔실장's pick)

캐주얼한 룩으로 실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 

와이드한 팔 소매를 흔들면 왕이 된 남자도 넘어올걸요?

웃으니깐 예쁘다:)



저랑 손병호 게임 할래요?,jpg

손병호 게임 하기엔 너무 따뜻한 것 같아요. 롱 코트털 소재와 블랙 칼라의 니트.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는데요.

웃을 때 제일 예쁜 사람 접어.



4. 오하늬

애영



#집앞카페

탁자에 턱을 괴고 글래머 볼륨감을 드러내는 화이트 폴라티와

소두만 잘어울린다는 CAP, 그리고 화이트

극 중에서도 소운(이세영)을 도와 천사같은 이미지로 나오는데

브라운관 밖에서도 그녀는..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미세먼지.

미세먼지와 맞서 싸우듯 색감 있는 헤어밴드로 묶어주고 

KF100% 마스크로 미세먼지 100% 차단!

박시한 모자 달린 그레이 후드티와 아이보리 항공패딩으로 Swag charging! 



5. 정혜영

애영



발렌타인데이의 옳은 자세.

보타닉 넘치는 공간과 적당한 햇살로 백그라운드 준비 완료.

레이스 블라우스와 왕리본 매듭으로 

결혼 15년차의 여성미 Booom.



화이트 블라우스와 넥 부분에 악세서리로 한껏 미모에 텐션 올리신 혜영님

빨간 립스틱은 상의 매칭과 아주 적절하죠?^^

혜영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6. 신수연

달래



<지붕 뚫고 하이킥, 미스터 션샤인, 왕이 된 남자>

여성스러운 S헤어컬에 고혹적인 레드 칼라의 맨투맨.

한 듯 안한 듯한 메이크업에 시크함의 상징인 반무테 안경까지 소지한 그녀는

16살.



그녀는 16살.

왕이 된 남자 출연 배우 중에 파자마가 가장 잘어울리는 배우가 아닐까요?

엔실장도 어렸을 때 항상 문턱에 저러고 올라가서 내려오라는 말을 엄청 들었는데요

지붕 뚫고 하이킥, 미스터 션샤인, 왕이 된 남자 등 아역 전문 배우로써 거듭난 수연님!

엔실장도 항상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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