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7.06.23 11:18

나도 윰블리 언니처럼, 반다나로 여름나기!

 

- 엔실장이 추천하는 반다나 스타일링

 

 

 

tvN <윤식당>에서 윰블리 언니가 항상 착용했던 그 것, 바로 '반다나'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 모습에 올해 여름 반다나가 엄청 유행중이에요. 우리도 윰블리 언니처럼, 반다나로 여름 멋쟁이가 되어보는 건 어때요? 

 

 

 

 

 

 

반다나(Bandana)란, 원래 인도의 힌디어로 홀치키 염색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빨간색이나 감색 천에 흰색 등을 이용한 사라사 무늬의 커다란 목면 손수건을 말하는데요. 머리나 목에 두르는 민족상의 풍의 소품쯤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은 민족상을 드러내는 소품이라기 보다 하나의 잇 아이템으로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데 많이 사용되는데요. 엔실장이 추천하는 반다나 스타일링 보시죠! 


 


스타일링 1. 포니테일 반다나 스타일링! 





윰블리 언니가 하고 나왔던 가장 기본적인 반다나 스타일링법이죠. 묶은 반다나 양 끝부분이 토끼가 귀를 쫑긋 세운 듯한 모습처럼 보여 바니 타입이라고도 불린답니다. 


하나로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에 반다나를 착용하면,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어 여자분들이 특히나 선호한답니다. 모발을 잔뜩 정수리쪽 가까이 올려 묶은 뒤, 반다나의 매듭이 머리 위쪽(이마 위쪽)으로 올라오도록 묶으면 됩니다.






Dolce & Gabbana 2016 S/S 컬렉션



이탈리아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2016 s/s 컬렉션에도 스타일링되었던 반다나 스타일. 

오른쪽으로 흘려 매듭을 지어도 예쁘고, 목덜미 뒤쪽으로도 매듭을 지어도 예쁜 반다나 스타일, 어떠신가요? 



 

스타일링 2. 히피 타입의 반다나 스타일링!


  



 

Dolce & Gabbana 2016 S/S 컬렉션

 



윰블리 언니처럼 귀여운 얼굴이 아니라 바니 타입의 반다나 스타일링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걱정 마세요 :)

기하학적 무늬가 있거나 화려한 색상의 반다나를 머리 전체가 뒤덮일만큼 슥슥 감으면, 보헤미안 무드의 자유로운 히피 타입의 스타일링이 완성됩니다. 


 

반다나 스타일링은 발랄해 보이면서도, 때론 여성스럽게 보이는 잇 아이템이에요. 원피스, 청바지 등 어떤 스타일의 룩에도 잘 어울려서 하나쯤 가지고 계시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쓰기 최고죠. 

더운 여름날 질끈 묶은 머리에 대충 묶은 듯한 반다나는 최고의 조합이니 꼭 기억해두셨다가 적극 활용하시길 바라요 :) 




엔실장은 다음에 더 좋은 스타일 콘텐츠로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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