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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6 17:55

2017-04-05 머니투데이

 

 

 

엔터식스 왕십리역점 '비밀의 정원'

 

 

 

엔터식스는 유럽의 거리 풍경을 주제로 공간 연출을 하고 365일 즐거운 파티로 가득한 테마파크형 패션쇼핑몰을 지향한다. 엔터식스 사명의 식스(6)는 매장을 관리·운영함에 있어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및 육감을 이용하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담겼다. 매장을 구성함에 있어서도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6가지 테마의 에비뉴로 구성, 몰링(malling, 쇼핑 및 문화체험)의 핵심 전략인 고객의 체류시간과 재방문율 증대 효과를 꾀했다.

 

 

실제 엔터식스의 유니크한 인테리어는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CF, 예능, 사진 등 촬영명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엔터식스는 고객들이 단순히 물건만 구매하는 곳이 아닌 문화공간으로서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매주 주말 마술공연, 인형극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장 곳곳에 있는 중세마임과 석고마임, 캔디걸을 통해 즐거움을 드리고 있다.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솜사탕, 미니동물원, 흙놀이, 비눗방울체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객의 쇼핑 편의성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엔터식스는 쇼핑환경이 모바일로 급격히 이동하던 2014년 커머스플랫폼 'SK플래닛'과 O2O서비스 '비콘'과 제휴했고 이어 2015년에는 OK캐시백의 결제 서비스를 도입, 쇼핑 접근성을 높여 고객들이 쇼핑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내 유수의 업체와 협업을 통해 고객 충성도를 분석하고 고객 밀착형 CS프로그램으로 고객과의 접객 시 최상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터식스는 교외형 아울렛이 아닌 역세권 및 포켓상권을 개발·공략해 지역상권 내 랜드마크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왕십리역점, 강변테크노마트점, 동탄메타폴리스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다점포 운영체제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1월 고속터미널역 강남점을 신규오픈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40417194981206&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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