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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11:07

2016-09-09 중앙일보









패션쇼핑몰 엔터식스(대표 김상대)가 서울 영등포 지역에 새롭게 진출한다.


엔터식스는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복합개발하는 옛 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의 상업시설 에 '엔터식스' 쇼핑몰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기업형 임대 리츠 민간사업자 6차 공모 심사를 통해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면서 이 컨소시엄에 입점확약서를 제출한 엔터식스의 입점이 확정됐다.


옛 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의 사업자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5층, 11개 동에 총 2214가구를 짓는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64㎡ 1301가구 ▶79㎡ 913가구이다.


지하 1층에는 코스트코가 입점하고, 지상 1~2층에는 엔터식스가 입점한다. 엔터식스는 지하주차장까지 포함하여 사용하게 되고, 내년 5~6월에 착공될 예정이다. 사업부지 내에는 또 구로 세무소, 보건소, 지식산업센터 등 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며 주거와 상업、문화가 복합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될 전망이다.


‘패션쇼핑몰 엔터식스’와 관련하여 자세한 정보는 엔터식스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57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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