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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13:31

2016-06-10 어패럴뉴스

 

 

 

 

 

 

 

패션스퀘어‘엔터식스’는 쇼핑, 문화, 외식, 휴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엔터테인먼트 쇼핑 공간. 몰인몰(Mall in Mall) 형태로 운영되며 현재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등 다점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특히 365일 계속되는 판촉 이벤트, 문화 공연, 게릴라 퍼포먼스 등 고객들에게 이색 쇼핑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2009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문화 공간 부문 대상, ‘한국관광공사 국가 인증 우수 쇼핑몰’ 등을 수상했다.

 

패션유통 전문기업 엔터식스(대표 김상대 www.enter6.co.kr)가 강남점 점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터식스는 올해 3월 서울메트로 3호선 강남고속터미널역 지하 1층 대형 상가 개발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 앞으로 10년간 운영권을 갖게 됐다.

강남 고속터미널역은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와 직접 연결돼 있고 지하철 7호선, 9호선과 환승이 가능하며 신세계백화점 출입구 3곳과 연결되어 하루 평균 12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시내 교통요충지 중 한 곳이다.

리모델링 예정 상가는 총 7,218.8㎡ 규모
 
엔터식스는 30년 동안 별다른 개보수 없이 낙후된 상태에 있었던 상가 이미지를 탈바꿈 시킬 수 있는 최신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할 방침이다.

답답한 느낌을 주는 낮은 천정고를 개방형으로 바꾸고, 쇼핑객과 지하철 이용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을 넓히는 테마별 구성을 시행하기로 했다.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에 공연장과 휴게시설도 조성한다. MD는 의류, 액세서리 등 패션을 중심으로 100여 브랜드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기존 점포와 같이 유럽 거리풍경을 재연한 인테리어 컨셉을 적용하는 안도 검토 중이다. 특히 엔터식스만의 차별화된 판매 촉진은 기존 지하상가 이미지를 완전히 탈바꿈 시켜줄 전망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는 최신 쇼핑·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

강남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는 올 9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엔터식스 박승배 부사장은 “강남점은 향후 10년간 한국의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는 최신 쇼핑·문화 공간으로 성장할 것이고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더욱 매력적인 혜택으로 찾아갈 것”이라며 “차별화된 판매촉진, 강남 최고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게 될 엔터식스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http://www.apparelnews.co.kr/daum/dview.php?iid=6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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