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5.12.01 18:02

 

새하얀 설원에서 피부를 지켜라! 스키장 피부관리 TIP

(겨울철 피부관리법, 스키장 자외선, 겨울 자외선, 스키장 피부 보습)

 

 

이제 정말 겨울이 왔나 봅니다. 전국의 스키장들이 연이어 개장 소식을 알리며, 겨울 스포츠 마니아들의 마음에 불을 지피고 있는데요. 그런데 혹시 스키장에서 받는 자외선 양이 여름보다 더 많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스키장에 방문하기 전 반드시 알아둬야 할 피부관리 TIP! 지금부터 전해 드릴게요.

 

 

 

스키장, 자외선 주의보

 

 

 

 

자외선차단제는 일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발라줘야 하지만, 아무래도 겨울에는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덜 쓰게 되는데요. 하지만 스키장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여름 못지 않은 자외선 차단을 각오해야만 합니다. 새하얀 설원은 자외선을 80% 이상을 반사하기 때문인데요. 이는 여름철 자외선의 무려 3~4배 이상에 달하는 높은 수치랍니다. ,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한 채 스키를 즐겼다간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피할 수 없게 된다는 것! 게다가 자외선은 피부노화의 주범이 되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스키나 보드를 타기 전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 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눈으로부터 강한 자외선이 반사되는 만큼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에는 PA+++, SPF50 이상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자외선차단제는 햇빛을 받기 30분 전에 미리 발라두는 것이 좋은데요. 물론 이마나 콧등과 같이 튀어나온 부위에는 더 꼼꼼히 발라 줘야겠죠?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발랐다고 해서 절대 안심하지 마세요! 스키를 타다 보면 땀이나 옷에 의해 자외선 차단제가 쉽게 닦여 나가기 때문인데요. 지속적으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2시간 간격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 줘야만 합니다. 이때 스틱 타입의 자외선차단제를 활용하면 야외 활동 시 보다 손쉽게 덧바를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잠깐만요! 보습크림 바르고 가실게요~

 

 

 

 

스키장의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 역시 자외선만큼이나 우리의 피부를 괴롭게 만드는데요. 스키를 타는 동안 찬 바람을 잔뜩 맞게 되면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 질뿐만 아니라, 각질이 일어나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키를 타기 전 고보습 제품을 얼굴 전체에 꼼꼼히 발라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도록 합니다.

 

 

 

 

 

쉽게 건조해지기 쉬운 눈가나 입술은 특히 더 신경 써야 하는데요. 입술의 경우 피지선이 발달해 있지 않기 때문에 쉽게 메마르고 심한 경우 입술이 갈라질 수 있어, 립밤을 휴대하며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립밤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스키를 타고 난 뒤의 피부관리도 중요해요. 아무리 보습제를 충분히 발랐다고 할 지라도, 찬 바람을 맞다 보면 잔뜩 자극 받은 피부를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럴 땐 팩을 올려 피부를 진정시키거나, 세안 후 보습 및 영양 제품을 단계별로 발라 영양을 공급해 주세요. 일어난 피부 각질을 정리하겠다며 필링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자극 받은 피부를 더 자극시킬 수 있으므로 금물! 스키를 타고 난 후 많이 피곤한 상태라 피부관리에 많은 시간을 들일 수 없다면, 자는 동안 피부에 영양을 집중 공급해 줄 수 있는 슬리핑팩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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