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Fashion
2015.09.01 16:45

 

올 가을엔 어떻게 입을까? 2015 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

(가을 패션 코디, 가을 패션 유행, 가을옷 코디, 가을 트렌드 컬러)

 

 

아침, 저녁의 쌀쌀한 날씨 속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만큼 소매의 길이도 점점 길어지고 있는데요. 계절이 짧다고 해서 허투루 보낼 수는 없는 법! 패셔너블한 가을을 보내고 싶다면 지금부터 알려드릴 2015 가을 패션 트렌드 키워드를 주목해 보세요.

 

 

 

올 가을에도 레트로 무드~

 

 

 

 

2015년 패션계를 강타한 복고! 그리고 올 가을에도 역시 60~70년대 복고풍의 레트로 무드가 계속될 전망인데요. 계절에 맞춰 화려한 컬러보다는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

 

 

 

 

 

복고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데님이죠? 촌스럽게만 느껴지던 청청패션도 트렌드가 되어버린 요즘, 데님은 레트로 무드를 이끄는 대표 패션이기도 한데요. 가을엔 짙은 컬러의 인디고 데님을 추천합니다. 물론 다른 옷들도 어두운 계열로 매치하는 것이 좋겠죠? 또한 재킷이든 팬츠든 트렌드에 따라 오버핏으로 입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팬츠의 경우 일명 나팔바지라고 불리는 벨보텀팬츠가 복고열풍을 타고 다시금 주목 받게 되었으니 참고 하세요!

 

 

 

 

 

클래식한 감성의 트렌치코트는 가을을 대표하는 패션이기도 한데요. 셔츠와 블라우스, 스커트 위에 매치하면 오피스룩으로도 손색 없는 격식 있는 패션이, 티셔츠와 데님진, 슬랙스 등과 함께 매치하면 개성 있는 캐주얼 패션이 완성됩니다. 보다 슬림한 라인을 원한다면 A라인 트렌치코트가 Good~

 

 

 

 

 

올 가을은 빈티지 복고의 레트로 열풍 속에 할머니 옷장 속 패션을 연상케 하는 그래니룩이 핫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을 정도인데요. , 복고가 너무 과하면 자칫 촌스러움만 남게 될 수 있으니, 레트로 패션을 연출할 때에는 절제의 미를 잊지 마세요~

 

 

 

식을 줄 모르는 오버핏 열풍

 

 

 

 

보다 슬림한 라인을 꿈꾸며 스키니진에 열광했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놈코어룩, 매니시룩의 인기와 함께 오버 사이즈 핏이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그러한 트렌드에 부응하여 올 가을엔 오버핏 코트와 재킷, 니트를 초이스 해 보세요!

 

 

 

 

 

물론 오버핏룩을 입을 때에는 본인의 체형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체형이 좀 큰 편이라면 오버핏이라도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여 조금이나마 축소 효과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키가 작은 분들은 상의가 너무 길게 내려오지 않도록 엉덩이를 덮을 정도의 기장으로 선택하거나 또는 벨트 or 하이웨스트 하의를 이용하여 허리선을 높이는 방법을 추천 드려요.

 

 

 

 

 

또한 봄, 여름에 이어 가을에도 와이드팬츠가 계속해서 유행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와이드팬츠에 하이힐을 매치하면 세련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슬립온을 함께 신으면 트렌디한 놈코어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가을 대표 아이템 트렌치코트와의 궁합도 Good!

 

 

 

올 가을 레드 컬러를 주목하라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컬러들 중 올해 더 주목해 볼법한 컬러를 한 가지만 골라 보라면 단연 레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 톤 다운된 레드 컬러가 가을의 정취와 맞물려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버건디 컬러를 들 수 있는데요. 레드 계열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튀지 않으며 유행을 타지 않아 매년 가을마다 사랑 받는 컬러이기도 하죠? 버건디는 현재 패션뿐만 아니라 뷰티에서도 핫한 키컬러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 모노톤 컬러와 찰떡궁합을 이루니 패션 코디 시 이 점 유의하세요.

 

 

 

 

 

세계적인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발표한 2015년 올 해의 컬러인 마르살라도 주목해 볼만 한데요. 버건디와 컬러가 비슷하여 이 둘을 같은 컬러로 인식하는 분들이 많으나 두 컬러는 미묘한 차이를 보인답니다. 버건디가 청색이 가미된 적색에 가깝다면, 마르살라는 적색에 먹색이 더해진 컬러라고 할 수 있죠. 즉 버건디보다 마르살라의 채도가 훨씬 낮기 때문에, 조금 더 무거우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만약 레드 컬러의 옷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아이템을 통해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추천해 드려요. , 이때 옷은 되도록 모노톤의 무난한 컬러로 입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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