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5.06.23 11:46

 

피부 온도를 낮춰라! 피부가 Cool~해지는 여름철 피부관리법

(쿨링화장품 추천, 화장품 냉장고 보관, 피부 온도 낮추는 법)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 속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과연 내 피부는 괜찮을까? 무더위에 덩달아 뜨거워진 피부를 사수하라!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쿨링화장품 추천과 함께 여름철 피부관리 TIP을 소개합니다.

 

 

 

높은 피부 온도는 노화의 지름길?

 

 

 

 

높아진 피부 온도가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쨍쨍 내리쬐는 햇빛 아래 피부를 오래 노출시키면 피부 온도가 단시간에 급상승하게 되는데요. 피부가 뜨거워지면 피부 진피층이 약해지고 콜라겐 분해 효소가 증가하여,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게다가 피부 온도가 1℃씩 높아질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 증가하기도 하는데요. 피지가 과도하게 분비되면 모공이 확대되어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여름엔 화장품도 쿨링!

 

 

여름이 되면 더위를 식혀주는 데 특화된 쿨링 제품들이 큰 인기를 끌죠? 이는 화장품도 다르지 않습니다.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쿨링 화장품들이 매해 여름마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 중 몇 가지 제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제품 이미지 출처 : 토니모리() / 더샘())

 

 

(1) 늘어진 모공 관리하기 : 토니모리 에그포어 타이트닝 쿨링팩

피부 온도가 상승하면 모공이 늘어지고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평소 꼼꼼한 모공관리가 필요한데요. 토니모리의 에그포어 타이트닝 쿨링팩은 알래스카 빙하수를 함유하여 마치 얼음찜질한 한듯한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모공을 조여주는 제품입니다.

 

- 토니모리 in 엔터식스 : 동탄메타폴리스점, 가든파이브점, 강변테크노마트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2) 쿨링 미스트로 수분 충전 : 더샘 모히또 워터 미스트

피부에 열이 오를 때 수시로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도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쿨링 미스트라면 더 빠른 효과를 느낄 수 있겠죠? 더샘의 모히또 워터 미스트는 천연 쿨링제인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 있어 뿌리는 즉시 냉량감을 주며, 페퍼민트와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상쾌함을 더해줍니다.

 

- 더샘 in 엔터식스 : 왕십리역점, 동탄메타폴리스점, 상봉점, 파크에비뉴 한양대점

 

 

(제품 이미지 출처 : 더샘() / 이니스프리())

 

 

(3) 시원함이 느껴지는 베이스 메이크업 : 더샘 에코 소울 파워 프루프 쿨링 비비 쿠션

더샘의 에코 소울 파워 프루프 쿨링 비비 쿠션은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통해 더위에 지친 피부에 청량감을 부여해 주는데요. 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것은 물론, 물과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제품이기 때문에 여름철 물놀이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두피 온도 낮추기 : 이니스프리 에코 아이스 헤드 쿨러

햇볕에 뜨겁게 달궈진 두피를 즉각적으로 시원하게 해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바로 이니스프리의 에코 아이스 헤드 쿨러인데요. 두피에 대고 사용하면 즉각적인 청량감을 줄 뿐만 아니라, 페퍼민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과도하게 분비된 두피의 피지도 케어해 줍니다.

 

- 이니스프리 in 엔터식스 : 상봉점

 

 

 

열 받은 피부를 식혀줄 여름철 피부관리법

 

 

여름엔 야외에 조금만 있어도 얼굴이 금방 달아올라 더위를 느끼기 쉬운데요. 열감이 느껴지는 부위에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주면 good~ 또한 마스크팩을 냉장 보관하여 외출 후 달아오른 얼굴에 붙여주면, 수분 공급과 함께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마스크팩이 없다면 화장솜에 차가운 토너를 적셔 얼굴 위에 3~5분 정도 올려두는 것도 좋습니다.

 

 

 

 

 

 

 

천연팩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여름철 가장 추천하는 천연팩 재료는 오이! 쉽게 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이 특유의 찬 성질이 신체의 열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인데요. 오이를 얇게 썰어 피부 위에 올려두거나 또는 오이를 갈아 팩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이팩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한데요.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강판에 간 후 밀가루를 섞어 농도를 조절해 줍니다. 여기에 꿀 또는 요거트를 섞어주면 보습력을 높일 수 있는데요. 만들어진 오이팩을 마스크 시트를 올린 얼굴 위로 발라주면 끝!

 

 

 

 

 

 

TIP+. 아이스 오이팩 만들기

1. 오이를 약간의 생수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강판도 OK)

2. 완성된 내용물에 화장솜을 충분히 적셔 줍니다.

3. 화장솜을 지퍼백 또는 위생봉지 안에 간격을 두고 넣어 냉동실에 보관해 두면 아이스 오이팩 완성!

 

(주의) 천연팩은 피부에 따라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용 전 팔목 안쪽에 소량을 테스트하여 별다른 자극이 없을 시 사용하도록 합니다. 물론 특정 재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다면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화장품, 일반 냉장고 보관해도 괜찮을까?

 

 

 

 

여름엔 더운 날씨 속에 화장품이 변질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화장품을 냉장 보관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는 화장품 냉장고가 아닌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도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과연 괜찮을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일반 화장품을 굳이 냉장 보관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는 화장품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게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가정용 일반 냉장고의 경우 냉장실의 온도가 꽤 낮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데요. 상온과 온도 차가 너무 클 경우 화장품 내부에 물이 생길 수 있으며, 핸드크림이나 오일 등의 제품은 냉장 보관할 경우 얼어서 기능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방 안이 많이 덥지 않다면 직사광선을 피해 어두운 곳에서 서늘하게 보관하는 정도만으로도 OK! (화장품에 따라 보관방법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용 전 해당 화장품 보관방법을 꼼꼼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원한 청량감을 느끼기 위해서라면 토너나 시트 마스크팩 등의 경우 냉장 보관을 해도 무방한데요. , 냉장고에 넣었던 제품은 되도록 계속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화장품이 냉장고와 실내를 오가며 잦은 온도변화를 겪게 되면 변질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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