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5.06.11 18:56

 

[휴가철 피부관리 1] 비행기 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내 피부관리 TIP

 

 

쏟아지는 뜨거운 햇빛 속에 즐기는 짜릿한 여름 휴가! 하지만 그만큼 피부관리에도 많은 관심이 필요한 때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다가올 여름 휴가를 대비하여 엔실장이 알려 드리는 휴가철 피부관리법! 오늘은 제 1탄으로 기내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하는데요. 그런데 비행기 안에서도 피부관리가 필요하냐구요?

 

 

 

장시간 비행기 탑승 시 피부엔 어떤 영향이 미칠까?

 

 

 

 

정답은 YES! 물론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비행기 내부는 평균 습도가 15%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건조합니다. 이는 쾌적한 실내 온도 유지를 위해 냉·난방기가 계속해서 가동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비행 시간이 짧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는 경우에는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도 문제가 되는데요. 고도가 높아질수록 자외선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즉 비행기 창 밖을 구경하며 즐거워하는 동안, 우리의 피부는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고 있는 셈인데요. 그러므로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는 분들이라면 더욱이 자외선에 대비해야겠죠? 만약 창가 좌석에 앉게 되었다면 되도록 창문덮개를 내려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내에서의 피부관리 방법으로는?

 

 

 

 

(1) 장거리 비행 시 메이크업은 NO!

 

장시간 비행기를 타야 한다면 메이크업만큼은 반드시 지우세요! 그 이유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비행기 내부가 무척 건조하기 때문인데요. 안 그래도 공기가 건조하여 피부밸런스가 깨지기 쉬운데 메이크업이 모공까지 막고 있으면 이는 곧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공항에서 민낯에 선글라스를 많이 착용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가 크답니다~

 

 

 

 

 

(2)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라!

 

뿐만 아니라 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하여 보습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수시로 물을 마시거나 휴대용 미스트를 준비하여 틈틈이 얼굴에 수분을 공급해 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비행기 내에서 잠을 청할 때에는 자기 전에 얼굴에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거나 또는 시트 마스크팩을 붙여 보세요~ 한결 촉촉해진 얼굴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3)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보습만큼이나 자외선 차단도 무척 중요한데요. 자외선은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고 기미, 주근깨 등과 같은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손꼽히죠!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기 전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만 하는데요. 한번 발랐다고 해서 안심은 금물! 자외선차단제는 쉽게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줘야만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참고 포스팅>> 태양을 피하고 싶은 계절, 자외선차단제 알고 바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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