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5.05.27 14:32

 

태양을 피하고 싶은 계절, 자외선차단제 알고 바릅시다!

(선크림 지수, SPF지수, PA지수,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법, 선크림 바르는 법)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찾아온 불볕더위에 벌써부터 지쳐버린 엔실장인데요T.T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만큼이나 자외선도 강해져 외출 시 반드시 자외선차단제(선크림)를 꼼꼼히 바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외선차단제는 일년 365일 내내 발라야 하는 것이지만, 여름이 되면 더욱 더 신경 써서 바르게 되기 마련인데요. 그런데 자외선차단제, 제대로 바르고 계신가요?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먼저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볼까요? 자외선은 크게 UVA UVB, UVC로 나뉩니다. 이 중 UVC는 파장이 짧아 오존층에 모두 흡수되기 때문에 인체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데요. 이와 달리 UVA UVB의 경우 지표면에 도달하여 피부에 여러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UVA는 창문, 커튼 등을 모두 통과할 정도로 자외선 중 파장이 가장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곧 지표면은 물론 피부에 가장 많이 도달하는 자외선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한데요. UVA는 피부에 깊이 파고들어 피부 탄력을 감소시켜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UVB UVA보다 파장이 짧아 지표면에 도달하는 양은 적지만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UVA보다 훨씬 더 강력한데요. 기미, 주근깨 등과 같은 색소침착은 물론 피부화상, 피부암 등을 일으킵니다. UVB는 특히 여름철에 강하게 내리쬐는데요. 여름철에 피부가 쉽게 타는 것도 바로 이 UVB때문이랍니다.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 SPF PA를 살펴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서 자외선차단제 사용은 필수인데요.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 습관적으로 SPF지수를 먼저 체크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SPF‘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자외선차단지수를 의미하는데요. 자외선 중 UVB를 차단하며 SPF 뒤에 붙은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효과도 높아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대 50까지 표기할 수 있으며 그 이상의 경우에는 50+로 표시합니다.

 

 

 

 

 

참고로 SPF가 높아지는 만큼 피부에 자극되는 정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무조건 SPF가 높은 자외선차단제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는데요. 실내나 일상생활에서는 SPF15 정도로도 자외선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나, 햇빛이 강한 여름철에는 SPF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추천합니다. , 바다에서 수영을 하거나 등산 등과 같은 야외활동 시에는 SPF50이상의 제품을 사용하세요~

 

 

 

 

 

앞서 UVA UVB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SPF UVB 차단 지수를 일컫는 것이라면, UVA의 차단 효과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바로 PA를 통해서 입니다. PA‘Protection of A’의 약자로 UVA 차단 지수를 말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SPF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계시는 반면, PA에 대해서는 많이들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PA +를 통해 차단 효과를 표시하는데요.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높으며, +++까지 표기됩니다. 자외선차단제를 고를 때에는 SPF PA를 모두 확인해야 한다는 사실!

 

 

 

자외선차단제, 효과적으로 바르는 법

 

 

 

 

한때 엔실장은 자외선차단제로 인해 얼굴이 번들거리고 끈적거리는 것이 싫어 자외선차단제를 적게 사용했었는데요. 이럴 경우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고 합니다T.T!! 권장하는 자외선차단제 적정 사용량은 손가락 한마디 정도라고 하니 참고 하세요~

 

 

 

 

 

또한 외출 하기 바로 직전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분들이 꽤 많은데요. 이는 잘못된 방법으로 외출하기 최소 30분전에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만 외출 시 차단 효과를 바로 볼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자외선차단제를 발랐다고 해서 그 효과가 하루 종일 지속되지는 않는답니다. 게다가 땀이나 피지 등으로 인해 쉽게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는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종일 실내에 있는다고 해서 자외선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UVA는 창문과 커튼으로도 막을 수 없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는 흐린날에도 마찬가지랍니다. 마지막으로 햇빛과 자외선이 유독 강한 날에는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 등을 함께 사용하면 자외선을 더욱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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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29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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