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En's Beauty
2015.04.13 19:21

 

[2015 봄 헤어 트렌드] S/S 유행 봄 헤어스타일 추천 & 2015 봄 헤어컬러 추천!

 

 

요즘 엔실장 주변에선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무슨 변화냐구요? 그것은 바로 헤어스타일! 어떤 스타일의 머리를 할까를 서로 의논하며 새로운 변신에 대한 설렘 가득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요. 혹시 여러분들 중에도 봄을 맞아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자 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알려드릴 내용을 눈 크게 뜨고 주목해 보세요~ 2015 봄 헤어 트렌드 정보를 알려 드립니다.

 

 

 

보브커트, 2015 S/S 트렌드로 떠오르다.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줄 때 여자들이 매번 고민하는 것 중 하나! 바로 머리카락을 자를지 말지에 대한 고민인데요. 만약 자르기로 결심했다면 올 봄엔 보브커트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떠세요? 보브란 머리를 짧게 자른 단발머리를 뜻하는데요. 차분하고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많은 여배우들이 극중 커리어우먼을 연기할 때 자주 시도하곤 하는 대표 헤어스타일이랍니다. 차도녀로 변신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 볼법한 헤어스타일인데요. 게다가 보브커트가 올 시즌 헤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

 

 

 

 

 

보브커트는 어떤 길이로 어떻게 커팅 하느냐에 따라 여러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데요. 기장은 귀나 턱 사이 정도가 알맞으며, 뒷머리를 앞, 옆머리보다 짧게 커팅하여 앞으로 올수록 머리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스타일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를 A라인이라고도 하는데요. 얼굴 앞쪽의 머리카락이 얼굴형을 자연스럽게 감싸주기 때문에 얼굴이 보다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준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진 얼굴이나 동그란 얼굴형에도 무척 잘 어울려요. 만약 보다 세련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좌우 커트라인을 다르게 한 언밸런스 보브커트를 추천해 드립니다.

 

 

 

보브커트는 어떻게 스타일링 하느냐에 따라 여러 이미지로 연출 가능한데요. 참고로 보브커트와 잘 어울리는 펌으로 바디펌을 추천해 드립니다. 보브커트&바디펌의 경우 컬을 안으로 말면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해지며, 바깥쪽으로 말면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줄 수 있는데요. 또한 양쪽 컬 방향을 다르게 하는 방법도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자유자재로 연출해 보세요~

 

 

 

 

 

 

 

 

 

 

 

한 듯 안 한 듯 내추럴 웨이브가 강세!

 

 

 

 

 

2015년 스타일 트렌드를 한 단어로 정리하자면 내추럴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패션, 뷰티, 헤어 등에서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패션에서는 놈코어가 작년에 이어 계속해서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피부톤과 옅은 화장을 추구하는 내추럴 메이크업이 뷰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에서도 역시 내추럴함을 포인트로 한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S/S 시즌에는 풀린듯한 자연스러운 내추럴 웨이브가 강세를 보이고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펌을 계획 중이라면 강한 컬의 펌보다는 한 듯 안 한 듯한 자연스러운 웨이브의 펌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펌까지는 부담스럽다면 드라이기나 고데기를 이용하여 가볍게 웨이브를 넣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실 이번 시즌 트렌드를 떠나 내추럴 웨이브는 여성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스타일이기도 한데요. 컬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어 손질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여성스러우면서도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올 봄엔 어떤 컬러로 염색하면 좋을까?

 

 

 

 

헤어스타일을 바꿀 때 헤어컬러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올 해에는 빈티지하면서도 페일한 느낌의 헤어컬러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잿빛이 감도는 애쉬 계열의 컬러를 들 수 있는데요. 지난 해에 이어 올 해에도 애쉬 계열 컬러의 인기는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을 것을 보입니다. 애쉬 계열 염색 중 가장 추천해 드리는 컬러는 애쉬 브라운인데요. 미쓰에이 수지의 염색 컬러로도 유명하죠? 기존의 브라운 컬러에 붉은기가 많이 도는 것에 반해, 애쉬 브라운은 붉은기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인데요. 게다가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컬러감이 신비로운 느낌을 더해준답니다.

 

 

 

 

 

마르살라 컬러도 주목해 볼만 한데요. 마르살라는 이탈리아 시실리섬 마르살라에서 생산되는 와인에서 유래된 컬러로, 글로벌 색채 기업인 팬톤이 선정한 2015년 트렌드 컬러이기도 합니다. 팬톤이 선정한 컬러는 매해 여러 산업계를 들썩일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헤어 분야에서도 마르살라 컬러가 인기 염색 컬러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마르살라는 숙성된 와인빛으로 채도가 낮은 것이 특징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마르살라 컬러로 염색을 했을 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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