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Enter6/En’s Diary
2011.12.29 00:00
안녕하세요~ 엔실장입니다. 벌써 2011년도 이제 이틀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여러분 모두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2011년은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가 탄생한 해인만큼 저 엔실장에게 있어서는 그 어떤 해보다 뜻 깊은 해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가 오픈하기 전부터 있었던 다양한 행사로 눈코뜰새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는데요. 잠시 그때의 추억들을 떠올려보니 허둥지둥 보낸 듯 하지만 그래도 보람차게 준비했던 정경이 생각나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다이어리에도 꼼꼼히 기록해두었지만~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가 막 문을 열었을 무렵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취재하러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간 적도 있었는데요. 탁 트인 해운대의 정경이 지금도 눈에 선할 정도로 인상 깊었답니다. 물론 부산의 명물로 자리잡은 ^^ 엔터식스 스펀지점 탐방에 대한 기억도 선명한데요. 야자수들이 줄 지은 엔터식스 스펀지점으로 가는 길의 분위기는 정말 남쪽나라에 온 것처럼 신선했었죠.
이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멋진 참가자들 틈바구니에서 눈이 호강하는 경험을 했고요~ 그때 뽑힌 슈퍼모델 엔터식스 김건희양는 이번에 공개된 엔터식스의 광고 영상에도 남자모델과 커플로 출연하셨죠.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너무나 당차고 똑 부러졌던 그때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시작해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쉼 없이 달려온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는 보다 많은 분들을 위해 다양한 패션을 제안해드리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유용한 패션 팁 등을 더욱 폭넓게 소개해드리기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답니다. 지금 이렇게 지난 매거진을 하나, 하나 살펴보고 있노라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2012년에도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에서 전하는 발빠른 패션계 동향과 핫이슈, 스타일 제안 등에 좀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귀를 기울여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정성스럽게 쓴 컨텐츠들을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에게도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2012년에도 저희 엔터식스 매거진 블로그에 많이 놀러와주세요~!
그럼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정보와 이야기를 들고 돌아 오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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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깁도여비 2011.12.2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shehduq 2011.12.2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더 좋은 정보들 기대할게요

  3. 엔실장님도화이팅 2011.12.2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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